안녕하세요.

요즘 보면 정말로 많은 메인보드들이 나옵니다.

제조사도 다양하고 제조사 안에서도 다양한 라인업의 보드들이 나오고 있죠.


같은 CPU를 쓰더라도 보드에 따라 성능차이가 생기는 경우를 주위에서 보고 나니 보드도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특히 빠른 부팅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보드 선택이 정말 중요합니다. 일반 SATA3 SSD를 장착하시더라도 UEFI지원 보드가 있다면 10초 이내에 모든 부팅이 다 가능합니다. 전원버튼 누르고 물 한모금 마시고 오면 바탕화면이! 빠르신 분들은 더 안쪽이지요.


아무튼 컴퓨터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이라면 내게 필요한 메인보드가 뭔지 잘 알 수 있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먼저 저는 "일반 가정용 혹은 게임용 데스크탑" 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메인보드는 저는 크게 4가지 정도로 나누어 선택을 총 4번 정도 해야 합니다.


1) 메인보드 사이즈

2) 메인보드 제조사

3) 메인보드 칩셋

4) 메인보드 라인업


허나 보통적인 분들이면 3번까지만 고르시면 됩니다.


하나하나 쉽게 설명을 하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1 메인보드 사이즈

메인보드에는 여러가지 사이즈가 있습니다.


주로 다나와 에서 온라인 견적을 종종 쓰시니 다나와의 사진을 보겠습니다.


그 메인보드 사이즈를 폼펙터라고 합니다. 저 사이즈의 판때기 위에 수도없이 많은 부품이 올라가있죠.


그중 깔끔하게 정리된 설명 이미지가 있어서 첨부합니다.


< 출처 -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num=110840 >




진짜 사진 한장에 모든 설명을 다 담아주셨습니다.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거라면 가장 아랫 문단들은 조금씩 달라졌네요.

이제 Mini ITX도 오버클럭용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고, Micro ATX도 극강의 오버클럭과 여러 칩셋을 탑제한 보드들이 많지요.

물론 기능과 가격은 비례 합니다 ㅎㅎㅎㅎㅎㅎ


Standard-ATX / 일반 ATX

흔히들 ATX라고 부르는 사이즈 입니다.

일반분들이 접할수 있는 보드중에서는 아마 가장 큰 보드라 생각되네요.

물론 대규모 서버용 HPTX 사이즈에 3분의 1정도 일까요...하지만 일반 ATX도 일반적으로 쓰는 보드중에는 정말 크다고 생각됩니다.


보통 보드의 아랫부분 PCI-E슬롯 (그래픽카드등을 장착하는 공간)이나 PCI 슬롯 (부가적인 랜카드, 사운드카드등을 장착)이 상당히 많습니다.

일반적인 분들이라면 주변에서 접하기 흔치 않지만 각 제조사들의 최상위 메인보드들은 이 일반 ATX에서 세로가아닌 가로 길이가 조금 더 긴 E-ATX를 이용하여 메인보드를 제조중입니다. 즉 세로길이는 그 최상위 보드들과 같을 정도로 크다는 겁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ASUS Maximus Formula 보드 입니다.

뭔가 딱 봐도 은근 커보이며 많은 기능이 달려있을꺼 같은 보드입니다.

현 시점에서 나오는 일반 ATX보드들은 보통 그래픽카드를 다중으로 장착하는 기술인 엔비디아 Sli 혹은 AMD 크로스파이어 기술에 목적을 둔 보드가 상당히 많습니다. 위 보드역시 3개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도 있고, 이론상(?)으로는 6개 까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케이스 고르기가 참 남감해지더군요. 일반 ATX를 지원하는 케이스! 라고 적혀 있어도 조립시에 상당히 꽉끼어 하단 볼트를 조이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ㅠㅠ 드릴이 안들어가서 손으로 조여야하더군요 ㅠㅠㅠ



Micro-ATX / M-ATX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이즈 입니다.

아래에서 언급할 ITX처럼 기능이 부족하지도 않고, ATX보드처럼 너무 크지도 않으면서

기능은 빵빵할수가 있는 그런 사이즈...저도 이용중 입니다.

여기선 언급하지 않을꺼지만 이와 비슷한 Mini-ATX 라는 사이즈도 존재합니다. Micro-ATX가 일반 ATX의 가로와 세로를 모두 줄인 사이즈라면 mini-atx는 세로 길이만 줄인 사이즈인데, 국내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보통 미들, 미니 타워 케이스를 사용하는 PC를 조립할때 자주 이용되며, 위 설명 사진에는 하단 그래픽 카드 슬롯이 상당히 없어 보이지만

들어갈 녀석들은 다 알차게 들어간 그런 사이즈 입니다.


예전에는 램을 장착할수 있는 공간도 주로 2개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4개가 달린 녀석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ASUS Maximus Gene 보드의 가장 최근 모델 입니다만 사진을 보시면 그래픽 카드를 무려 두장!! 이나 장착하는 기술인 엔비디아 Sli 혹은 AMD 크로스파이어 기술 까지 이용이 가능 하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가격과 기능은 비례 합니다 ㅎㅎㅎㅎ


기능이 빵빵한 보드가 아닌 일반적인 보드라면 적당한 가격, 알찬 구성, 적당한 크기 인 사이즈라고 볼수 있겠네요.



mini-ITX / ITX

메인보드 사이즈중 일반 데스크탑에서 이용하는 보드중에서는 가장 작은 사이즈의 보드 입니다.



원래는 다른 사진을 준비했는데 위쪽 빨간 보드들이랑 비슷하게 비교하시라고(?) 다른걸 가져왔습니다.

Micro-ATX 에서 가로와 세로를 상당히 줄인 보드 입니다.

주로 램슬롯은 2개로 존재하며,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공간인 PCI-E 슬롯은 하단에 1개만 존재합니다.


아마 케이스에 장착시키는 볼트를 넣는용 구멍위치를 같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구멍 위치는 모든 보드들이 다 같으니깐요! (우리가 주로 쓰는 일반적인 보드들만요..)


그리고 이 보드가 얼마나 작은지는 아래 사진을 통해 실감이 가능합니다.



미니 ITX 보드용 케이스인 마이크로닉스 1리터 블랙 이라는 케이스 입니다.


하도작아서 모니터 뒤에 달고 쓸수도 있습니다... 이제 실감이 나시나요!

돈만있다면 일체형 PC같은 편리함에 고성능 PC를 구축이 가능합니다.



#2 메인보드 제조사


이제 사이즈를 선택 하셨다면 어느 제조사 보드를 구매하셔야 하는지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가 같은 스마트폰이라도 애플, 삼성, LG, 소니, 모토로라를 고르듯이 메인보드도 자신에게 맞게 골라주시면 됩니다.


흔히 우리에게 오는 메인보드를 제조하는 제조사들만 몇개 골라서 아래 써보았습니다.


뒤에는 우리가 흔하게 읽는 한국어로도 써보았습니다.


- ASUS 에이수스,절대SASV가아닙니다

- MSI 므시,벌래

- ASRock 애즈락,애자락,연구소

- GigaByte 기가바이트,한방보드

- Biostar 바이오스타,생체별


이 있고, 다음으로는 주로 잘 구매되지 않지만 싼맛에 구매하시거나 본인도 모르겠지만 대기업PC를 사면 같이 딸려오는 제조사 들 입니다.


- ECS 이씨에스,절대ESC가아닙니다

- Foxconn 폭스콘

- emTek 이엠텍 (사실 이 제조사 메인보드에서 보기 힘듭니다만 신기하게 저희집에 하나가 있어 썼습니다...)



정도가 있습니다. 사실 이거말고도 더 많지만 제가 본 보드들은 이렇네요.


제조사별로 약간의 설명을 드리자면


ASUS는 최상위 라인에서는 여기 제품을 따라올 제품은 없다고 아직도 생각중입니다. 오버클럭의 대명사격이죠. 저도 사용중입니다! 그러나 고가 브랜드의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지 하위 저가 제품들은 타제조사보다 밀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믿고 쓰는 ASUS!


MSI 역시 상당히 고가 제품에게 주력을 맞춘 제조사라 생각됩니다. 제가 써본 MSI보드는 중저가 구형 보드여서 요즘 보드들이 얼마나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말하는 믿고 쓰는 므시!


ASRock 예전에 컴퓨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말속에 "연구소 보드" 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으시다면 이 제조사입니다. 시작은 ASUS의 자회사로 저가 보드를 생산함과 동시에 ASUS 로고를 달고는 하기가 좀 쪽팔린 아무도 생각못한 신박한 보드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져, 지금은 독자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삼고 있지만 요즘들어 최상위 라인도 신경써주는 편입니다. 연구소 답게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모델들을 많이 제작하지요. 인텔에서 저가용으로 만들라고 그래픽카드를 장착하지 못하게 해둔 녀석을 독자적인 그래픽카드 슬롯을 만드는가하면, 보드위에 보드를 장착하거나(?), 서로 규격이 맞지 않는 제품 2개를 모두 장착할수 있게해논 보드라던가, 인텔에서 막아둔 오버클럭 기능을 저가 보드에서도 활성화 시킨다던가, 완전 구형 보드에 최신 CPU를 장착 가능하게 한다던가... 아무튼 진짜 말 그대로 연구소! 다운 제조사입니다. 또한 예전 ASUS의 자회사 답게 최상위 보드들은 상당한 기능들을 탑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SUS가 이 브랜드를 만든 이유중 하나인 저가 라인은 정말 가격이 타보드에 비해 매우 싼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있을건 다있는 기능에 싼 가격... 오버클럭이나 상당한 안정성(?)이 필요없는 경우 이 제조사를 추천드립니다.


Gigabyte 완전 익스트림을 타겟으로 한게 아닌 중고가~하이엔드 정도를 타겟으로 활동하는 제조사 입니다. 물론 돈이 비싼 익스트림 제품들은 다 제값 할정도로 다른 제조사에 비해 크게 꿀리지 않습니다. 최상위 제품이아니라면 가성비 킹! 오히려 최상위 제품에서도 타 제조사에 비해 싼경우가 많지요! 가성비!

하지만 이제조사가 좋은 이유는 따로 있죠. 바로 이른바 "한방보드" 제조사입니다! 해킨토시라 불리는 애플의 매킨토시를 일반 PC에 설치하는 작업을 할때 보통은 잘 되지 않아 삽질을 해야하지만 이 보드를 쓰는 분들은 대부분 따로 할것없이 대부분이 그냥 동작된다 합니다...


Biostar 생체별...개인적으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제조사는 아닙니다. 여기 역시 저가 제품에 주력을 둔 제조사입니다.

업데이트를 해주는 지원 기간도 상당히 짧아 혹여나 이 제조사를 특별한 이유없이 고민하고 계시다면 애즈락 보드를 권장드리고 싶네요..

이 제조사에서도 최상위 라인이 나오긴 하지만 타제조사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는 성능과 기능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저가 제품의 경우 애즈락 뺨치는 가격이거나 애즈락을 이기는 가격또한 많치요.


ECS 저가 제품 시장의 2인자이랄까요. 대기업 PC에 OEM형식으로 상당히 많이 팔리고 있지만, 호불호가 상당히 심한 편입니다. 뽑기운이 좋다면 10년 넘게 쓸수 있는 제조사지만 뽑기운이 좋지 않다면 ...생략! 이지만 가성비와 A/S 를 무기로 싸워나가는 제조사 입니다. 

쓰던 ECS 보드가 분명 이론상(?)으로는 새로운 CPU를 지원하는데, ECS에서 지원을 안해줘서 직접 BIOS를 수정해서 CPU를 장착했던 기억과 시모스 배터리 납땜이 떨어져 다시 붙였던 기억이 나네요....

가격은 애즈락따윈 가볍게 뛰어넘는 그런 저렴한 가격! 인데 여기도 쓰실빠엔 돈 몇천원 더 주고 애즈락 사세요..


Foxconn 대기업 PC OEM 시장의 1인자. 무려 삼성 PC에 들어가는 보드이죠! 또한 게임기의 경우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 wii 등 대부분 폭스콘을 거쳐 판매됩니다. 또한 애플사의 아이폰과 아이팟을 OEM 생산했던 기업으로도 알려져 있죠. 그리고 한국 기업을 좀 배척하는 회사로도 뉴스에 종종 나오죠. 그런데 삼성이랑 LG랑 잘 지냅니다(?) 일반 중고시장이나 용산등에서 버려진 대기업PC를 분해해서 되팔이 되는 방식말고 새로운 폭스콘 메인보드만을 구하기는 힘듭니다.


emTek 저는 제가 직접 눈으로 보기전까지 이 회사에서 메인보드를 생산하는지 몰랐습니다. 지금은 더이상 새로운 제품을 내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래픽카드 쪽으로 완전히 길을 돌린듯 합니다. 한마디만 하자면 사후지원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제게 이미지가 매우 나쁘죠. 하지만 A/S하면 이엠텍! 이엠텍하면 A/S!



뭐...결론을 이야기 해드리자면 제 주관적인 의견 입니다. 다른분들 말씀도 참고해주세요.



최상위 제품 : ASUS (를 추천하지만, 최상위 정도되면 MSI든 기가바이트든 애즈락이든 다 좋습니다. 허나 그중에 가장 높은 인지도를 가진 제조사)

상위 제품 : MSI, 기가바이트

중위 제품 : 애즈락

하위 제품 : 위에서 언급했던 저가 타겟 제조사들.



.


#3 메인보드 칩셋

메인보드에는 여러가지 칩셋이 장착 됩니다.

이부분이 좀 햇갈릴껍니다.


같은 이름의 막시무스니 프로 게이밍이니 해도 칩셋별로 다 다릅니다.


칩셋에 따라 지원되는 CPU 세대가 다르며, 같은 세대 내에서도 기능차이가 납니다. 물론 가격과 함께!


CPU제조사별로 사용하는 칩셋이 다 다르지만 주로 일반 가정에서는 인텔 CPU를 사용하니 인텔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전 LGA775 를 사용하는 코어2듀오, 코어2쿼드, 코어2익스트림 CPU가 사용하는 칩셋은 다른 형식을 사용하여, 본 글에서는 코어 i 시리즈 (흔히 말하는 i3 i5 i7등)가 사용하는 칩셋만 다루었습니다.


현재 다나와 판매량 1위 메인보드인 "ASRock B150M PRO4 에즈윈" 를 살펴보시면

제조사가 ASRock 이고, B150 칩셋을 사용하며, Pro4라는 라인업이고, 에즈원 회사에서 국내에 유통 시키는 모델 입니다.


아마 분명 생긴건 같은데 저 B150이니 Z170이니 H110이니 이 글자 하나때문에 가격이 확 바뀌는걸 종종 보실수 있을껍니다.


자세한거는 다 알려드리기 어렵지만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


Z가 붙은 칩셋 => CPU중 뒤에 K가 붙은 클럭 배수제한이 해제된 CPU를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최상위 칩셋

X가 붙은 칩셋 => 서버용 CPU 혹은 익스트림 라인 CPU (인텔 i7 보다 상위인 i7 익스트림)을 지원하기 위한 칩셋. Z와 다르게 별도로 취급받는듯한!!

H가 붙은 칩셋 => Z칩셋에서 오버클럭 기능만 뺀 상위 칩셋이지만, 어느샌가 고급형 H칩셋과 최하위 보급형 H칩셋이 존재합니다. 둘은 뒤에 붙는 숫자가 다릅니다.

Q가 붙은 칩셋 => 기업을 위한 칩셋이라고 인텔에서 말하는데...자세히 모르겠습니다.

B가 붙은 칩셋 => 최하위 보급형 칩셋 입니다. 오버클럭 기능을 사용하지않는 일반 가정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칩셋 입니다만 어느샌가 H가 붙은 최 하위 보급형 칩셋이 나오며 한칸 위로 올라갔습니다(?)


뒤에 붙는 숫자들은 지원하는 CPU 세대에 따라 좀 다릅니다. 앞에 붙는 알파벳에 따라 다른 경우도 있지요.

또한 두개씩 묶어서 적었습니다. 이는 묶인 두 칩셋끼리는 서로 제조사의 BIOS 지원을 통해 CPU를 혼용이 가능합니다.

같은 소켓을 사용하는 인텔 틱톡 전략에 의해 혼용이 가능합니다.

앞쪽에 있을 수록 보급형 칩셋이고, 뒷쪽에 있을수록 최상위 칩셋 입니다.


H55 / P55 / H57 / Q57 => 모두 네할렘 오리지널 칩셋 입니다. 인텔 코어 i 1세대 CPU를 지원 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ex) i5-750


H61 / H67 / P67 / Z68 => 모두 샌디브릿지 오리지널 칩셋 입니다. 인텔 코어 i 2세대 CPU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 되었습니다. ex) i5-2500K / i7-2600K

B75 / Q75 / Q77 / H77 / Z75 / Z77 => 모두 아이비브릿지 오리지널 칩셋 입니다. 코어 i 3세대 CPU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 되었습니다. ex) i5-3570K / i7-3770K


H81 / B85 / Q85 / Q87 / H87 / Z87 => 모두 하스웰 오리지널 칩셋 입니다. 인텔 코어 i 4세대 CPU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 되었습니다. ex) i5-4690K / i7-4770K

H97 / Z97 => 두개밖에없지만 브로드웰 오리지널 칩셋 입니다. 인텔 코어 i 5세대 CPU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ex) i5-5675C / i7-5775C

※단 브로드웰 오리지널 칩셋은 하스웰 CPU를 지원하지만, 하스웰 오리지널 칩셋은 브로드웰 CPU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H110 / B150 / Q150 / H170 / Q170 / Z170 => 모두 스카이레이크 오리지널 칩셋 입니다. 인텔 코어 i 6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ex) i5-6600K / i7-6700K


X58 / X79 / X99 => 모두 서버용 혹은 i7 익스트림 제품군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된 칩셋입니다. 일반 가정에서 쓸일 없습니다.




정리!

만일 구매하려는 CPU가 뒤에 K가 붙은 최상위 CPU이다! -> Z가 붙은 알맞은 보드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만일 구매하려는 CPU가 뒤에 K가 안붙었다! -> 보급형 H칩셋이나, B가 붙은 보드를 구매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상위 H칩셋은 위치가 어정쩡해 잘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뒤에 K가 붙지 않는 CPU에서도 돈을 좀 더주고 Z가 붙은 보드를 사용하면 클럭이 살짝 올라간답니다. 이는 성능의 상승으로 이어지는데...큰차이없어요! (터보부스트 라는 기능이 조금더 올라갑니다)

허나 일명 짭퉁 제온. 인텔의 서버용 CPU 제품군중 최하위 보급형 라인의 E3 제온의 1200번대 넘버링의 제품을 일반분들이 i5와 비슷한 성능을 내주어 가성비용으로 쓰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i7 랑 같은 4C8T라는 이유때문에 i7랑 비교하는 경우가 있는데...그건 정신승리입니다! 터보부스트 기능의 클럭 차이때문에 비교 자체가 안됩니다! i5 급의 CPU를 구매하실때 게임을 하신다면 i5 K 제품을 사서 오버클럭을 하시는 것이 좋고, 일반 작업을 하신다면 E3 1230번대 제품군이 좋습니다)

이 경우에는 큰 차이는 없지만 B칩셋이나...아주 가끔 H칩셋을 추천합니다.

X가 붙은 칩셋은 일딴 가격이 놀랍고, 그에 알맞은 또 놀라운 가격의 CPU도 준비해야합니다 ㅜㅜ



※라인업이 필요없으신 3번까지만 결정하면 되시는 분들을 위해 적습니다.

스카이레이크 6세대 인텔 코어 i 시리즈의 칩셋을 사용하는 보드의 경우 DDR4 라는 새로운 규격의 RAM을 사용합니다. 원래 인텔에서는 DDR4와 노트북용 DDR3만을 지원하였지만 각 제조사들이 데스크탑용 DDR3 RAM을 장착 가능하게 해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보드명 뒤에 D3 이라는 녀석이 붙습니다. D3보드에는 DDR4 RAM이 장착되지 않으니 주의 바랍니다.


#4 메인보드 라인업

위에서 제조사와 사용할 칩셋, 크기를 정하셨다면 이제 그에 맞는 모델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라인업 결정은 사실 돈좀 써야하는 상위 제품군들의 브랜드? 결정 입니다.

일반 모델들의 경우 3번까지 결정하시면 그냥 바로 사시면 됩니다.


제조사 별로 밀고 있는 라인업을 대표적인거만 좀 정리해 보았습니다.


ASUS

Republic Of Gamers. 줄여서 ROG 일명 로그. 오버클럭킹과 게이밍의 끝판왕이라 볼수 있죠. 어마어마한 가격이지만 돈값하는 성능을 보답해줍니다.

- RAMPAGE 로그 메인보드 내 최상위 라인 입니다. 특히 오버클럭킹용 전면 디스플레이 패널을 주지요. ASUS홈페이지이미지참조

- Maximus 로그 메인보드 내 램페이지의 보급형입니다. 이름이 보급형이지 전혀 보급형이 아닌 가격...하지만 ROG내 가성비 상품입니다!

- Strix 로그 메인보드중 램페이지와 동일하게 X99 칩셋을 사용하는 오버클럭용 라인업이지요!

- Crosshair 로그 메인보드중 아래 라인과 같이 AMD 칩셋을 사용하는 오버클럭과 게이밍을 위한 보드! AM소켓을 사용합니다.

- Crossblade 로그 메인보드중 위 라인과 같이 AMD 칩셋을 사용하는 FM소켓 보드!


Pro-gamer 일반 PC용 게이밍 보드들 입니다. z칩셋을 사용하는 보드의 경우오버클럭 기능을 탑제했지만 ROG만의 특유의 감성과 디자인은 찾을 수 없습니다.

이는 따로 붙는 라인업이 없으며 그저 칩셋 명 뒤에 Gamer 혹은 Pro gaming 이 붙습니다.


그리고 따로 붙는 어미가 없는 일반 보드들이 있습니다.




MSI

Enthusiast GAMING. MSI 내 최 상위 라인이죠. 오버클럭과 게임을 위한 보드들! ASUS ROG와 달리 앞에 따로 더 붙는 어미는 없습니다. 주로 X칩셋과 Z칩셋을 사용합니다. 하얀색 디자인으로 유명한 MSI 보드들이 모두 여기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화산재에 뒤덮인거같아요 ㅎㅎㅎㅎ)

Performance GAMING. 므시 내 상위 퍼포먼스 라인! 상위 H칩셋까지 사용하는 Enthusiast의 보급형 이랄까요! 여기 역시 오버클럭과 게이밍을 위한 보드들이 많습니다.

Arsenal GAMING. 이번 스카이레이크 6세대 칩셋부터 새로 도입된 라인인데 잘 모르겠습니다.

PRO Series. 므시 내 일반 특별한 라인업이 아닌 일반 보드들이 여기에 속합니다. 하지만 일반 라인업임에도 폭이 커 X칩셋과 Z칩셋 보드도 많지요.




ASRock

Extreme. 이름에서 알수 있게 애즈락 내 최상위 라인입니다.

Formula. 오버클럭에 매우 특화된 보드들 이며 상당히 이쁩니다 ~_~ (그리고 전설의 한 오버클러커가 i5와 i7의 차이를 두던 하이퍼 쓰레딩 기술을 애즈락 포뮬러 보드의 BIOS 수정을 통해 i5에서 하이퍼 쓰레딩 기술을 사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3570K에서 총 8쓰레드 사용을...)

Fatal1ty. 게이밍용으로 다중 그래픽 카드 장착과 오버클럭에 목적을 두었으나 디자인이 상당히 ASUS ROG와 비슷합니다.


그 외 별도의 어미가 붙지 않는 일반 보드들이 있습니다.



Gigabyte

Ultra Durable. 기가바이트 최상위 라인업! 다른 제조사 최상위와 마찬가지로 모든걸 포함했습니다!

G1 Gaming. 울트라 듀러블 라인의 보급형입니다. 오버클럭에 꿀림이없지요.

Overclocking. 이름부터가 오버클럭틱 합니다. 오버클럭에 특화보드들이 있지요! 다들 특유의 주황색 디자인을 사용합니다.


그 외 별도의 어미가 붙지 않는 일반 보드들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지 않는 제조사들은...크게 볼 라인업이 없으며 그냥 칩셋보고 꼴리시는거 정하시면 됩니다.





위처럼 4가지의 항목으로 선택을 하다보면 이제 맞는 보드가 몇개 안나오실껍니다! 그걸 구매하시면 됩니다!

물론 지갑사정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다시 선택을 처음부터 해야겠지요...

  1. 지우 2016.07.16 03:14 신고

    정말 보기 쉽게 잘 쓰셔서 이해가 쏙쏙 되네요

  2. 돌삔 2016.07.30 12:45 신고

    진짜 컴알못인 제가 봐도 이해가 금방되도록 잘 정리하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래픽카드 바꾸면서 겸사겸사 메인보드도 바꾸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니 너무 어렵더라구요

    근데 이 글 보고 바로! 이해됐네요!!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겠습니다XD

  3. 꼬물 2016.09.05 09:03 신고

    최고입니다. 잘 읽었어요!

  4. 2016.09.14 16:01 신고

    감사합니다. 컴퓨터 직접 조립해보려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5. Sang 2017.04.12 05:05 신고

    한가지 잘못된게 있는데요.
    메인보드에서 오버클럭 버전이 가장 비싸고 내구성이 좋은 부품이 쓰였고 (특히 전원부분..)
    수명도 더 깁니다. 따라서 가장 최상위 라인이 오버클럭 버전입니다.

    • Sang 2017.04.12 05:11 신고

      참 안정성면에서도 오버클럭을 안한다는 가정하에 오버클럭 버전으로 출시된 메인보드가 훨씬 더 좋습니다. 참고해주세요.

    • Swag 2017.04.13 20:13 신고

      잘못된 일반화 입니다.
      Z칩셋 썼다고 다 좋은 부품 쓴거 아니고, 염가 Z칩셋이 B칩셋 좀 관상용으로 좋게 나온 애들보다 떨어지는경우 허다합니다.

      전원부 페이즈는 어디 제조사의 페이즈 썼냐에 따라 정말 크게 갈립니다. 아무리 Z칩셋 박힌 보드여도 쓰레기 페이즈 쓰면 그냥 일반 보급형 Z칩셋 보드입니다.

      오버클럭을 안한다는 가정하에 오버클럭시 전압을 더 올려서 요구되는 환경을 이겨야할 상황이 아예 오지 않습니다.

      차라리 쿨링에 더 신경 쓰는게 안정성에 더 좋겠네요.

  6. dd 2017.06.12 14:38 신고

    다좋은데 마지막에 꼴리는거 결정? 여서 빡치네..

  7. 2017.09.28 20:52

    비밀댓글입니다

  8. ?? 2018.02.07 07:03 신고

    그러면 그냥 막시무스 히어로가 B 칩셋 보드보다 안좋다고 하세요.
    15만원대 저가형 아닌 이상, B 칩셋 보드보다 훨씬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minnote.net BlogIcon iCAROS7 iCAROS7 2018.03.18 21:26 신고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신건가요? ROG 제품 내 보급형이라는 것에서 느끼셨다면 말 그대로 그 넘사벽의 ROG 제품군 내 보급형입니다만... 막시무스 라인업이 ROG 내 보급형인건 맞습니다.

      막시무스 제품군 중에 Z칩셋을 쓰지 않는 보드가 있었나요?
      기본적으로 ROG 최하위 스트림인 막시무스 임팩트가 ASUS Z칩셋 일반 라인업인 Pro Gaming 과 맞먹는 전원 페이즈 구성 및 기타 방열판 구성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9. BlogIcon 리키본사 2018.04.12 0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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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리키본사 2018.04.20 06: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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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성윤호 2018.05.25 00:49 신고

    <div align="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Roboto,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arial;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 align="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3px;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quot;Helvetica Neue&quot;, Arial, sans-serif;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 color: rgb(85, 85, 85); text-align: start;"><div class="col-md-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4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img src="http://img.i-on.net/images/webmagazine/20180305_column_title.pn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none;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margin: 0px;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width: 913.5px;"><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container"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3px;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quot;Helvetica Neue&quot;, Arial, sans-serif;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auto;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width: 913.5px; max-width: 1140px; color: rgb(85, 85, 85); text-align: start;"><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h3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5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75rem; line-height: 1.1;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10px 0px 0.5rem;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color: inherit;">트렌드의 변화, 데이터 관리의 방향성</h3></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h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5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5rem; line-height: 1.1;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10px 0px 0.5rem;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color: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데이터'에 집중하다.<br style="box-sizing: inherit;"></h4><br style="box-sizing: inherit;">정보화 시대라고 불리우는 현재는 수많은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수많은 서비스들이 생기고 사라지는 반복을 겪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여기서 수 많은 기관, 기업은 모두 각자의 고유한 비즈니스에 따른 영역을 구축하고 존속하지만 공통적으로 집중하는 근본적인 과제가 있습니다. 이는 '콘텐츠' 또는 '데이터'입니다. 여기서 '데이터'에 집중해보고자 합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데이터는 21세기의 '제 2의 원유'로 불리우며, 모든 기관과 기업은 각자의 비즈니스에 해당되는 데이터를 좀 더 의미 있게 생산, 활용, 응용, 분석하기 위한 많은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자체의 양적 증가, 복잡성 해결, 활용성 등의 공통된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h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5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5rem; line-height: 1.1;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10px 0px 0.5rem;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color: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데이터를 연결하는 트렌드 기술<br style="box-sizing: inherit;"></h4><br style="box-sizing: inherit;">이러한 데이터가 화두인 시대에서 이미 여러 가지 데이터를 관리하고 활용하는 기술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빅데이터(Big Data), 연결 데이터 (LOD, Linked Open Data), 개방형 데이터 (Open Data)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정보기술 용어들의 핵심은 모두 '데이터'입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md-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304.484px; min-height: 1px; flex: 0 0 33.3333%; max-width: 33.3333%;"><img src="http://img.i-on.net/images/webmagazine/20180305_column_1-1.jp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none;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margin: 0px;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width: 274.484px;"><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 class="col-md-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304.484px; min-height: 1px; flex: 0 0 33.3333%; max-width: 33.3333%;"><img src="http://img.i-on.net/images/webmagazine/20180305_column_1-2.jp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none;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margin: 0px;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width: 274.484px;"><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 class="col-md-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304.484px; min-height: 1px; flex: 0 0 33.3333%; max-width: 33.3333%;"><img src="http://img.i-on.net/images/webmagazine/20180305_column_1-3.jp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none;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margin: 0px;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width: 274.484px;"><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justify-content-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 justify-content: center !important;"><div class="col col-md-auto"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auto; min-height: 1px; flex: 0 0 auto; max-width: none;">[그림1 빅데이터, 연결데이터, 개방형 데이터]</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이러한 기술들은 모두 데이터를 좀 더 의미 있게 만드는 것에 주안점이 있습니다. 또한, 사람의 이해와 활용을 전제한 문서를 기계 또한 사람처럼 이해하고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로 구축하는 것을 공유, 활용을 위한 것에 그 기술의 첫걸음으로 삼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Tim Berners-Lee는 Five Star Open Data에서 별점을 이용해 데이터를 정형화 시키는 개방의 단계와 효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md-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img src="http://img.i-on.net/images/webmagazine/20180305_column_2-1.pn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none;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margin: 0px;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width: 883.5px;"><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justify-content-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 justify-content: center !important;"><div class="col col-md-auto"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auto; min-height: 1px; flex: 0 0 auto; max-width: none;">[그림2 Tim Berners-Lee, Five Star Open Data]</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1단계는 포맷을 고려하지 않은 데이터입니다. 표를 스캔해서 PDF나 HWP 파일로 올린 경우가 1단계 수준의 공공데이터입니다. 2단계는 표를 이미지가 아닌 구조화된 데이터로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엑셀 파일로 표를 제공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3단계는 비독점 포맷을 사용한 데이터입니다. 엑셀 파일 대신 CSV 파일로 데이터를 공개한 경우 3단계 데이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4단계는 개체를 가리킬 수 있도록 URI를 제공하는 경우이며, 마지막 5단계는 다른 데이터끼리 연결할 수 있는 데이터를 말합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이렇게 콘텐츠를 데이터화하고 연결 가능한 형태로 만듦으로써 사람은 물론이고 기계간의 명확하고 자유로운 데이터 소통이 가능한 열린 소통방식의 가능성이 열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h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5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5rem; line-height: 1.1;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10px 0px 0.5rem;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color: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메타데이터를 활용한 아카이브 시스템<br style="box-sizing: inherit;"></h4><br style="box-sizing: inherit;">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작/판매되고 있는 모든 컨텐츠 관리 시스템은 메타데이터를 기반한 콘텐츠 제작/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여러 가지 콘텐츠 관리 시스템이 있지만 그 중 비정형 데이터 관리에 그 목적이 있는 아카이빙 시스템은 여러 포맷, 유형의 비정형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메타데이터를 추출하여 관리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현재까지는 비정형 데이터가 가지는 고유한 데이터를 추출/관리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면 위와 같이 축적된 데이터를 의미 있게 포맷화하고 연결하고 공유함으로써 관리되고 있는 모든 콘텐츠가 의미 있는 '관계'를 가짐으로써 사용자가 의도한, 또는 새로운 형태로 재활용 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하지만 모든 관리 시스템이 이러한 환경 구축을 자동으로 지원하는게 아닌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여야 합니다. 그럼에도 이런 기술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고유하게 기관 또는 기업이 가지는 컨텐츠의 품질과 서비스를 더 나은 방향으로 높여주기 때문입니다.</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h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5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5rem; line-height: 1.1;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10px 0px 0.5rem;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color: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방향성<br style="box-sizing: inherit;"></h4><br style="box-sizing: inherit;">공공데이터에 대한 여러가지 기술에 대한 노력은 이미 미국, 영국, 한국 정부 등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정보화진흥원이 2014년에 발간한 '2014 링크드 오픈 데이터 국내 구축 사례집'에 따르면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혹은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해서는 기초 데이터의 가공과 정제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또한, "단순히 개방된 형태의 데이터보다는 링크드 데이터로 개방된 데이터의 가치 창출이 기업, 개인, 정부 등이 상호 지속적인 연결고리를 가지며 고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한국 공공기관이 이러한 데이터 구축 사업 사례로 발표한 사례는 2014년 기준으로 10여건에 불과하며, 많은 움직임들이 현재 국/내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한 여러가지 고 부가가치 서비스를 위해서는 우선 데이터 양 자체가 많아야 하며, 이를 연결할 수 있는 메타 데이터 요소도 많아야 합니다.&nbsp;<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md-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img src="http://img.i-on.net/images/webmagazine/20180305_column_3-1.jp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none;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margin: 0px;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width: 883.5px;"><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justify-content-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 justify-content: center !important;"><div class="col col-md-auto"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auto; min-height: 1px; flex: 0 0 auto; max-width: none;">[그림3 국립중앙도서관 LOD 서비스]</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새로운 기술이나 문화가 탄생한 배경에는 반드시 이유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데이터 기술들이 주목받게 된 배경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어디까지나 이러한 기술들은 모두 훌륭한 도구이자 방법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많은 노력과 비용이 드는 과정이 포함되고 당장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효과는 드러나지 않을 수 있으나 한번 잘 만들어진 데이터는 트렌드와 상관없이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며, 연결이라는 특징은 여러 데이터가 융합되어 지금은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div></div></div></div></div>metal powder - http://www.hanaam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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